(건강수명 70세 붕괴, '아픈 채로 사는 14년'의 공포)오래 사는 게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 될 수도 있습니다여러분, 안녕하세요!오늘 아침 뉴스 보셨나요?정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소식을 접했습니다."나는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2~3일만 아프고 갈 거야!"우리 이웃님들, 항상 이런'9988234'의 삶을 꿈꾸시잖아요. 그런데 오늘 발표된 국가데이터처자료를 보니그 꿈이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건강 수명'이 8년 만에 다시70세 아래(69.89세)로뚝 떨어졌다고 해요.기대 수명은 83.7세로 역대 최고인데,건강하게 사는 기간은 줄어들었다?이 말은 즉, 우리는 앞으로인생의 마지막 14년 이상을병원을 전전하며 '골골'거리며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8년 전보다 세상은 좋아졌는데,왜..